설화 · 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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淨友社 陶山雜詠十八絶之一(정우사 도산잡영십팔절지일)

  • 운영자
  • 2008-07-03 오후 1:48: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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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우사 『도산잡영』 열 여덟 절 중의 하나이다

 


松菊陶園與竹三
  도원의 소나무와 국화는 대와 함께 셋이라니,
      송국도원여죽삼 

 

梅兄胡奈不同參  매형은 어이하여 함께 끼지 못했던고.
      매형호내불동참

 

我今倂作風霜契  나 이제 그대들과 풍상계를 맺어서,
      아금병작풍상계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

苦節淸芬儘飽諳  청분하고 곧은 절개 오래도록 간직하리.
      고절청분진포암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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