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화 · 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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己巳 正月 聞溪堂小梅消息 書懷(기사 정월 문계당소매소식 서회)

  • 운영자
  • 2008-07-03 오후 1:47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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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년 정월에 계당의 작은 매화 소식을 듣고 느낌을 쓰다.

 

聞說溪堂少梅樹  개울가 고향집에 작은 매화 피었다는데,
문설계당소매수

臘前蓓蕾滿枝間  섣달 전에 망울이 가지마다 달렸다네.
납전배뇌만지간

留芳可待溪翁去  꽃다움 간직하며 날 기다림은 좋으나,
유방가대계옹거

 

莫被春寒早損顔  봄추위 일찍 입어 얼굴 상하지 않았으면.
막피춘한조손안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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