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화 · 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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李剛而見訪 月下詠梅 壬戌(이강이견방 월하영매 임술)

  • 운영자
  • 2008-07-03 오후 1:52:57
  • 5,832

이강이가 찾아와 달빛 아래 매화를 읊다  임술년에 짓다

 

 

歷盡崎嶇荷遠尋  험한 길 멀리 찾아 주었으니,
      역진기구하원심

 

花殘春老恨休深  지는 꽃 시든 봄을 상심마오.
      화잔춘노한휴심

 

天敎緩緩梅花發  매화가 더디 핌도 하늘의 뜻이거늘,
      천교완완매화발

 

月白風淸待子吟  달 밝고 바람 맑음을 기다려 읊으리라.
      월백풍청대자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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