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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양각시의 수청을 받은 단양 군수 퇴계

  • 운영자
  • 2008-07-03 오후 2:20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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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소가도요?] 

 

 

 

또 소가(小家)도 있었어.

 

아, 단양각시라꼬. 아 단양 군수로 계실 적에 수청드는 기생이 있었어. 그런데 그 기생은 단양서 여 풍기로 고사를 옮기러 왔을 때 죽었어.

 

죽어가주 거 왜 요새 전설은 있어. 단양각시 메(묘)가 있다그는 말이 있잖아.

 

[단양각시의 묘는 퇴계가 만든 것이 아니라 단양 향내의 사람들이 해 줬다는 이야기를 했다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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