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숙부가 지어준 광상(廣顙)이라는 퇴계의 호(號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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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08-07-03 오후 2:17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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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송재가 삼촌이래 퇴계의 삼촌이래. 안동부사 할 때 그 오만(오면) 이마가 넓어게서 호가 광상이래.1) 호가 광상.

 

[송재 어른이요?]

 

아이지. 퇴계께서. 호가, 삼촌이 호를 야는 광상이라 해서 호를 지어줬다. 이마가 넓다고 송재께서 삼촌께서···. 자랑을 늘···.

 

그 어른은 알아겠어.2)

 


1) 퇴계가 안동부사를 하고 있는 삼촌인 송재에게 왔는데 퇴계의 이마가 넓어서 삼촌이 호를 광상으로 지었다. 

2) 송재는 퇴계가 훌륭한 인물이 될 것을 미리 알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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