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화 · 시

설화 · 시

홈으로 > 퇴계이황 > 설화 · 시
  • 인쇄하기
  • 공유하기
  • 페이스북
  • 트위터

퇴계와 농암의 재판(裁判) 1

  • 운영자
  • 2008-07-03 오후 2:16:18
  • 8,187

결국은 그래 퇴계 선생이 농암 선생한테 배았는데 그르이 그 농암 선생이 이??지 재판꺼짐 해가주고.

 

 

[어예 재판 했는지 들어보시더.]

 

그 밑에, 농암 선생한테 제자랬는데 퇴계 선생이 제자랬는데 결국은 둘이 맹 가게(과거)를, 가계를 퇴계 선생이 했지. 그 밑에

 

제자랬는데 그렇다고 얘기를 하대. 들었지.

 

[청중들이 제보자가 이야기를 큰 소리로 제대로 하지 못한다고 타박을 한다. 청중1: 옳기 하지도 모한데이. 청중2: 크게 말해야지.]

 

[재판 했는데 퇴계선생이 졌단 말이지요?]

 

예 졌어요. 그 때 제자랬거든 퇴계선생이.

 

[제자래서 졌니껴?]

 

비슬은 했지만 밑에 제자이께네 졌지.

 

TOP ▲