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숙맥(菽麥)인 퇴계의 부인

  • 운영자
  • 2008-07-03 오후 2:26:30
  • 4,650

전배위(前配位)가 있고 후배위(後配位)가 있는데 전배위는 일찍 돌아가셨고 후배위는 인제,

 

전배위는 허씨고 김해 허씨고 후배위는 권씨고.

 

그런데 권씨 할매가 우리 속담으로 봐서는 뭐라 그는게 아이래 좀 쑥맥에 가까왔는 모양이래.

 

그러나 ??? 없었어요.

 

[글치요. 맞니더.]

 

[전배위가 허씨고 후배위는...]

 

[전배위 김해 허씨, 후배위 안동 권씨를 직접 한자(漢字)로 써 보였다.]

 

자손으로는 할 말이 아니나 후배위가 좀 요새로 말하자마 숙맥에 가까워.

 

그러나 그렇다고 뭐 쑥맥이라고 괄세하거나 그거는 없었어.

 

[뭐 퇴계 선생이 괄세하거나 이러지는 않았다는 말이지요?]

 

[제보자가 말귀를 못 알아 다시 한 번 같은 말을 물어봄] 안했지.

 

그른데 지금 우리는 마카 ??? 권씨 할매 자손이래요.

 

전배위 자손보다가 권씨 할매 자손이래.

 

우리가 모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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